9to5Mac은 애플이 차세대 iPad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9to5Mac은 개발자 SDK 문서들에서 증거를 발견했는데, 위 이미지들에서 보는 것처럼 iOS 4 폴더 시스템에 "@2X"로 표기된 아이콘들을 볼 수 있다. 2X는 그래픽이 2배의 해상도를 가졌고, 이는 2배 해상도를 제공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에서 더 명확하게 보인다.
이 문서들에 의하면, 애플은 iPhone 3G, 3GS, iPhone 4를 위한 유니버셜 어플리케이션들에 "@2X" 파일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니버설 어플리케이션은 iPad의 2 버전들 (하나는 기존 버전이고 다른 하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iPad용 고해상도 버전)을 위한 것도 나타났다.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MyIcon~ipad.png"는 기존 iPad을 말하고, "MyIcon@2X~ipad.png"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고해상도 iPad을 뜻한다.
2 종류의 디스플레이들을 채용한 iPhone들을 위해 2 세트의 아이콘들이 있는 것처럼, 2 종류의 디스플레이들을 채용한 iPad들을 위해 2 세트의 아이콘들이 있다. 따라서 애플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차세대 iPad을 출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출처 : 클리앙


잡스가 단단히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빠졌나봅니다.
차세대 아이패드에 레티나 디스플레이 처럼 300ppi 이상 되려면 현 액정 크기에서 해상도는 2048*1536정도 되어야 하는데 이는 Full HD를 넘는 것은 물론 메모리 ,CPU , 시스템버스 등 엄청난 부하가 일어날 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이패드의 액정크기가 7인치가 될 것이라고 추측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번에 아이패드의 차기작은 소형화 될 것이라는 루머 기사가 떠서 신빙성이 약간 있기도 하고요..
또 아이패드가 7인치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게 되면, 1600*1200 정도에 ppi가 285 정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가까워 진다고 합니다.
아이패드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들어가면 정말 엄청난 웹서핑과 독서가 가능하겠네요..
잡스가 넷북이 망할 거라는 이유가 이런건가요? .. 기대됩니다. 내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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