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기존 아이폰 3G의 남은 약정을 스스로 이어받는 방법입니다. 
KT는 이미 지난 4월부터 약정 기간 때문에 새 휴대폰으로 바꾸지 못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 할부 승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은 약정이 6개월 미만일 땐 위약금 없이 남은 할부금과 약정기간을 새로 산 단말기에 더할 수 있습니다. 

KT는 6개월로 제한된 이 기간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렇게 되면 약정이 최소 1년 넘게 남은 아이폰 3G 고객들도 아이폰 4로 갈아 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타인에게 약정승계시 남은 약정기간을 일부 줄여 활성화 시킨다는 전략입니다. 
현재도 일부 약정승계가 가능하지만 절차가 복잡하며 약정기간도 그대로입니다. 
다만 KT가 추가부담해야 될 비용이 만만치 않아 도입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절차만 간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중입니다. 

이번 약정체계의 대대적인 변경은 아이폰 4가 내달 출시되면서 기존 아이폰 3G 고객들의 불만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KT 입장에서도 75만명 가까운 아이폰 3G 고객이 자연스럽게 아이폰 4 구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KT는 조만간 검토 중인 약정 개편 방향을 확정하고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출처: http://finance.daum.net/news/finance/economic/MD20100614190203811.daum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던 기쁜소식입니다.
아이폰 3gs 와 아이폰3g ( 아마 둘다 해당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 기사에서는 아이폰3G 라고 되있는데 기사가 잘못 작성한 것 같습니다.
6/9일 아이폰 3gs 의 가격 인하를 폰스토어에 공지했을 때 약정 승계 내용도 잠시 같이 공지 되었는데 바로
게시글이 내려갔었습니다. 그것에 희망을 걸고 있었는데 조만간 플랜을 발표한다니 감사한일입니다. ^^;
이로써, KT 는 아이폰과 넥서스원 등 국내 파워 유저와 보급 유저를 동시에 사로잡을 거 같습니다.
SKT 는 갤럭시 S 를 발매할 예정인데 애플의 구매 고객 대부분이 재구매율이 매우 높아..
이번 아이폰4에서도 계약승계 플랜만 나온다면 엄청난 판매가 예상되는군요..
KT 이대로만 가면 3년 안에 성공할 것 같습니다.
다들 총알 준비되셨죠? 아이폰의 그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내 눈으로 볼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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