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5/8일 어버이날에, 내가 속한 학교동아리인 신문반 그리고 다른 동아리인 광고반 이렇게 총 16명이
대구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일일신문제작 체험교육을 받으러 갔다.
사실 나는 신문쪽에 흥미가 없었지만, 학교 국어 선생님의 권유로 인해 .. 편집담당으로 신분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지난주 토요일은 놀토라 원래 자습하는 날이지만, 우리는 학교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버스를 타고 대구로 출발했다.
그 버스는 언론재단 건물 바로 앞까지 안내 해주고 떠났다.
5,6,7 층 모두 언론 재단 소속인 것 같았는데, 우리는 맨 위 세미나 실에서 교육을 받았다.
간단한 신문,미디어에 대한 교육과 바로 조를 편성해 기사를 1면씩 3조가 쓰기로 했다.
기사를 태어나서 처음 써봤는데, 처음 써봐서 그런지 어렵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
신문 편집 프로그램으로 신문 편집 하는 것도 보았는데, 신문 편집,제작이 그렇게 어려운 건지 처음 알았다.
버스도 대절해주고, 점심도 제공해주어서, 자습만 하면 심심하고 재미없는 놀토에 즐겁고 체험적인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거기 계신 관계자 3분이 모두 기자 생활을 해보셔서 그런지 익숙하게 보였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_^

마지막 발표회

처음 오리엔 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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